입력폼
열람 전이나 정한 시점에 이름, 이메일 등 필요한 리드 정보를 받습니다.
- 열람자 정보 수집
- 제안서별 수집 리드 관리
- 리드 행동 타임라인 연결

생성 방식
원본을 그대로 쓰는 방식부터 타겟 기업에 맞춰 새로 쓰는 방식까지, 필요한 만큼만 맞춥니다.
등록한 제안서를 바꾸지 않고 웹 제안서로 발행합니다. AI 가공이 없어 가장 빠르고, 링크만 만들어 반응을 추적할 때 씁니다.
내용 수정 없이 반응 추적
타겟 기업의 상황과 페인포인트에 맞춰 기능과 서비스를 깊이 있게 소개합니다. 검토 단계에 들어간 기업에 보냅니다.
기업별 제안 논리와 깊이 있는 소개
가상 인터뷰 반영
옵션을 켜면 타겟 기업의 AI 의사결정권자와 한 인터뷰를 분석해, 예상 질문과 반론을 제안 논리에 넣습니다.
제안서를 보낼 기업과 예상 의사결정권자를 정합니다.
구매 기준, 우려, 예상 반론을 먼저 듣습니다.
설득력이 부족한 내용과 보강할 논리를 찾습니다.
인터뷰 결과를 맞춤 제안서의 메시지와 구성에 넣습니다.
입력폼 · 챗봇
제안서에 입력폼과 문서 근거 챗봇을 붙여 고객 정보를 받고, 검토 중 궁금한 점을 바로 풀어줍니다.
열람 전이나 정한 시점에 이름, 이메일 등 필요한 리드 정보를 받습니다.
고객이 제안서 안에서 바로 묻고, 문서에 근거한 답을 받습니다.
제안서 빌더
빌더에서 페이지 구성과 문구, 이미지·동영상·차트를 고친 뒤 발행합니다.

보낸 뒤의 데이터
보내면 전체 열람 흐름부터 페이지별 몰입도, 리드별 행동까지 남습니다. 열었는지가 아니라 실제 관심과 의도를 봅니다.
총 열람 수와 재방문.
페이지·섹션별 체류 시간.
열람부터 섹션 이동까지 순서대로.
행동 로그로 리드 관심도 구분.
고객의 질문과 답변 내용.

한 흐름으로
문서를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기업별 메시지를 만들고, 반응을 모으고, 다시 연락할 순서와 주제를 정합니다.
원본 그대로부터 타겟 맞춤까지 목적에 맞는 방식으로.
가상 인터뷰 결과를 반영하고 빌더에서 다듬습니다.
입력폼과 챗봇을 붙인 링크를 고객에게 보냅니다.
몰입도, 타임라인, 의도 점수, 대화 로그로 후속을 준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원본 그대로 발행하면 내용을 바꾸지 않고 링크를 만들어 반응을 추적합니다.
타겟 기업의 상황과 페인포인트에 맞춰 기능과 서비스 소개, 제안 논리를 1:1 맞춤형으로 깊이 있게 구성합니다.
중요한 기업이거나 미팅 전에 제안 논리를 더 검증하고 싶을 때. 예상 의사결정권자의 구매 기준과 반론을 제안서에 넣습니다.
입력폼으로 받은 리드별로 열람, 섹션 이동, 체류, 질문을 타임라인에서 보고 의도 점수와 챗봇 로그를 함께 봅니다.
지금 쓰는 제안서 한 장이면 됩니다. 그대로 발행하거나, 기업마다 맞춰 다시 씁니다.